강좌제목

05_서양고중세 철학입문

담당교수

박남희

강의시간

 목요일 저녁 7시~9시 (8주)

개강일

  2010년 7월 8일(목)

수강료

  128,000원

강의개요

철학이 물음에서부터 시작한다면 철학의 시작은 고중세 철학에서부터 시작해야 마땅할 것이다. 서양의 많은 철학자들이 그들의 철학을 전개함에 고대 철학에로 돌아가고 또 갔어야만 했던 이유도 이들이 물어나갔던 물음들을 묻지 않고서는 결코 자신들의 물음을 물을 수 없었던 까닭이다. 우리와 시공을 달리한 이들은 도대체 무엇을 묻고 어떻게 답하고 있는가. 이 문제는 회귀하는 미래처럼 결코 과거로의 단순한 여정이 아니라 현대와 미래사회를 위한 의미있는 여정이 될 것이다. 미래란 오래된 미래라 하듯이..

강의내용

1강 생성과 변화에 대한 자연철학자들의 물음 - 탈레스/아낙시만더/아낙시메네스
2강 철학과 자연의 질서 -피타고라스/헤라클레이토스/파르메니데스
3강 진리와 선의 문제 -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들
4강 일과 다의 문제 -플라톤
5강 아리스토텔레스
6강 에피쿠로스/스토아/회의주의/플로티누스
7강 교부철학자 - 어거스틴과 토마스아퀴나스
8강 보에티우스와 존 스코투스 에리우게나/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와 안셀무스

참고문헌

서양철학사, 사무엘 E 스텀프

담당교수

소개

가다머의 해석학으로 박사학위 취득, 현재 철학아카데미 상임위원이며, 연세철학연구소 전임연구원, 성프란시스대학 철학교수
논문으로는 <기술학이 아닌 해석학으로서의 의학>, <실현의 진리에서 존재윤리에로>, <플로티누스의 생성과 가다머의 실현>, <삶의 예술화와 예술의 일상화>, <상품의 예술화와 예술의 상품화의 상호 전환에 관한 고찰>,<여성주의 시선에서 철학 뒤틀어 보기>이 있으며,  공저로서 <행복한 인문학>, <이성의 다양한 목소리>등이 있음